서울시 '새 길 여는 폐업지원' — 폐업 예정이라면 확인하세요

서울 소재 사업장으로 폐업을 앞두고 있다면(이미 폐업한 경우는 해당 없음) 최대 300만원의 폐업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사업은 폐업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에게 원상복구비 등 폐업 실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고, 사업정리 컨설팅과 전직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줍니다.

중요한 점은 대상이 '폐업 예정자'로 한정된다는 것입니다 — 이미 폐업을 완료한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폐업을 고려 중이라면 실제로 폐업하기 전에 먼저 신청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내 업력 6개월 이상 점포형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가능 여부와 정확한 자격 요건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이 글의 내용은 2026. 7. 10.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2026년 회차는 2.12 접수 시작, 4천명 한도·예산소진시 마감. 게시 시점 마감 여부 재확인 필요. 이전 자료의 '폐업 완료(예정)자 대상'은 '폐업 예정자만 대상, 완료자 제외'로 정정함.

이 내용이 고객님의 사업과 자산에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상황마다 다릅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카톡으로 문의하기 전화 031-783-8877

세무정보실 목록으로

카톡 상담